아지만은 아랍에미리트에서 가장 작은 에미리트로, 차로 15분이면 끝에서 끝까지 갑니다. 숙박비와 물가가 두바이보다 눈에 띄게 저렴해서 장기 체류하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유료도로는 없고 주차도 대부분 무료입니다. 유료 구역은 해변 근처 정도이며 요금이 낮습니다. 두바이로 출퇴근한다면 아침 07:00 전에는 출발하시길 권합니다. 그 뒤로는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로드가 정체됩니다.
차로 둘러볼 곳
아지만 해변과 코니시, 아지만 박물관과 옛 요새, 조용한 알 자라 지구를 둘러볼 만합니다. 30분 거리에 움알쿠와인이 있고 한 시간이면 라스알카이마에 닿습니다.
어떤 차가 좋을까
아지만 안에서만 다닌다면 작은 해치백이면 충분합니다. 두바이를 자주 오간다면 고속도로에서 편한 세단을 권합니다.